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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격 데스크톱 오류 0xC000000D 해결, 윈도우 11 업데이트 후 일반 사용자만 접속 안 될 때 (관리자 보호)

IT

by Admimistrator 2026. 10. 29. 09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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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데이트 하고 나서 "원격 접속이 안 돼요" 전화 받으면 심장이 철렁하죠. 관리자 계정으로 해 보면 멀쩡히 되는데 직원 계정으로만 안 된다면,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버그일 가능성이 커요. 10/29 기준 원격 데스크톱 오류 0xC000000D 내용 짧게 정리할게요.

결론: 25H2는 업데이트, 나머지는 임시로 관리자 보호 끄기

  • 증상: 일반 사용자 계정으로 원격 데스크톱 접속 시 0xC000000D, "The token that was passed to the function is invalid" 오류.
  • 원인: 9월 프리뷰 업데이트(KB5124010) 이후 업데이트 + 원격 PC에 "관리자 보호(Administrator protection)"가 켜져 있을 때.
  • 해결: 25H2는 KB5127936에서 해결됐어요(10/28). 26H1·26H2는 아직 임시 해결법만 있어요.

언제 생기고 어떻게 푸나

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에 따르면 24H2, 25H2, 26H1, 26H2가 영향을 받고, Windows Server는 이 문제와 상관없어요. 주로 회사에서 관리하는 PC를 원격 데스크톱 호스트로 쓸 때 생기고, 관리자 보호를 어떤 방식으로 켰는지와는 상관없이 생긴대요.

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기준(보안 베이스라인)을 적용한 PC는 관리자 보호가 기본으로 켜져 있을 수 있어서, "나는 그런 거 켠 적 없는데?" 싶어도 확인해 봐야 해요.

1인 전산용 점검 순서

  1. 관리자 계정은 되는지: 관리자는 되고 일반 계정만 안 되면 이 문제일 확률이 커요.
  2. winver로 버전 확인: 25H2라면 최신 업데이트(KB5127936)부터 설치해 보세요.
  3. 원격 PC의 관리자 보호 확인: 보안 베이스라인을 적용했다면 켜져 있을 수 있어요.
  4. 임시로 끄려면 정책으로: Intune이나 그룹 정책에서 "관리자 승인 모드 유형" 관련 사용자 계정 컨트롤 정책을 재설정하는 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내한 임시 해결법이에요.
  5. 레지스트리 우회는 비추: 커뮤니티에 도는 레지스트리 방법은 원격 UAC 필터링을 바꿔서 로컬 관리자 계정 보안이 약해질 수 있어요.

관리자 보호는 원래 보안을 높이려고 만든 기능이라, 끄는 건 정말 임시로만 하고 26H1·26H2용 정식 수정이 나오면 다시 켜 두는 게 좋아요. 정식 수정 소식이 나오면 이 글에 추가할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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